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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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수업 2010/01/02 21:24 modify / delete / reply
조금 늦은 새해 인사를 건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종종 들러서 댓글을 남겨주심에도
제가 환대를 못 해드려 죄송합니다;
심정적으로는 환호작약하며 매번 환영하고 있답니다(레알입니다. 믿어주세요).
사실 너무 형식적이고 뻔해서 새해 인사를 굳이 안 하고 다니는데
간만에 안부도 묻고 흔적도 남길 겸 들러봅니다 : )
즐거운 올해 되시길 바랍니다-!-
모깃불 2010/01/03 09:46 modify / delete
아이고 환호까지나 ㅎㅎㅎ 종종 들러주시니 저도 감사할 따름이지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때 의식적으로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라는 말을 한 적도 있었는데, 생각 해 보니 지어서 생기는거라면 복이 아니란 생각도 들고요. 혹은 의지만 가지고 살아갈 수 없다는 늙은이의 생각을 갖게 되어버린건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노력에 대한 결실과, 선의에 따르는 호의와, 그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만큼의 행운이 모두에게 있어주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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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깃불 2009/12/12 00:35 modify / delete
아 저 이런글이 올라온지 미처 몰랐.............
크리스마스라...........
음..........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에 별로 할일은 없는데요ㅎㅎ
크리스마스엔 엄훠니에게 끌려서 교회를 가야합니다 ㅠㅠ
하긴, 교회는 오전에 가니까 오후나 저녁엔 상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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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yo 2009/11/03 20:50 modify / delete / reply
요즘 지하철을 탈 때마다, 유이의 춤을 넋을 놓고 보는지라... 쿨~이 새로 나온 술인줄 알았지, 그 쿨~이 처음처럼의 쿨~인지 몰랐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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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깃불 2009/11/04 00:52 modify / delete
ㅋㅋㅋㅋ 언니도 걸그룹을 보며 넋을 잃으시는건가효?
하아- 근데 진짜 뭐랄까 안습-_ㅜ인것이...
예전엔 그런 생각 안했는데
요즘엔 길에서 보는 그 나이의 애들이 뭔 정신나간 짓을 하든 뭐 대충 입고 돌아다니듯 대체로 뭔가 반짝반짝 해 보이더군요 쿠아아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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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깃불 2009/11/04 00:50 modify / delete
아 그렇군요. 광고를 전혀 안보니 원 알수가 있나;; 예전엔 그나마 학교다닐땐 술집 가면 술 광고는 좀 보긴 했는데 요즘엔 술집도 안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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