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심심풀이로 써봅니다.
아이디를 그때그때 맘대로 쓰시는 분들이 많지만 뭐 제 블로그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것도 아니고 아는사람들만 오기때문에-_- 제가 아는 한에서 동일 인물을 정리했고요. 혹시 제가 너무 할일이 없어서 이 댓글들을 하나 하나 세고 있었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 이름별 작성한 댓글/방명록 숫자는 이 블로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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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18) 펑크키드 (2) 20
그다음 방명록
민정 (20) 앨리스 (6) 앨리ㅅ (1) 27
상품은 없습니다. 2008년에도 모깃불.org 많이 사랑해주세요. -_-;;;
아이디를 그때그때 맘대로 쓰시는 분들이 많지만 뭐 제 블로그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것도 아니고 아는사람들만 오기때문에-_- 제가 아는 한에서 동일 인물을 정리했고요. 혹시 제가 너무 할일이 없어서 이 댓글들을 하나 하나 세고 있었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 이름별 작성한 댓글/방명록 숫자는 이 블로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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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a
상품줘 상품줘 상품줘+_+
허허그렇게말하실줄알았습니다
허허 난 뭐라고 해야 너의 예상에서 빗나갈까
그리고 간혹 이런생각을 하는데말이지
남의 블로그나 싸이같은델 가서 남의 글 훔쳐본다음에
암것도 안남기고 그냥 유유히 사라지면
사실 좀 그렇지않나 말이야
글쓰는 놈은 99%쯤 남들 보라고 쓰는건데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리플 한개정도 달아줘야
글쓴이도 마음이 좀 훈훈하지 않나 말이지
그냥 유유히 사라지는 많은 이들은 귀차니즘의 결과인가?
글쵸 귀차니즘 허허 뭐 사실 저도 남들 글쓴데에 리플 잘 안달아요 걍 딱히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ㅎㅎ 댓글 남겨주시니 캄사 후후
요즘 나의 생활 패턴으로인해 5초 이상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관계로
3~4줄 이상의 긴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게 되었는데
이런 뭔가 말 같은 말 (뭐, 가끔은 말 같지 않은 말들이라도 )
이렇게 장문으로 써대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결론은......
답글 쓰기도 귀찮다는 변명
허허허... 원래 말이라는게 안하면 줄고 하면 느는거잖아요. 토닥토닥.
생각 해 보니 안하면 줄고 하면 느는건 술도 그렇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