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없는 약탈, 분배게임 중단하자
국민을 등쳐먹는 권력자들의 도박, '분배게임'
숙제를 위해 구글검색을 하다가 이런 글 제목을 마주하게 되었다. 클릭 해 보니 자유주의자의 시대담론-뉴라이트 라는 사이트에 도달하였다. 글 내용을 옮기기는 커녕, 링크하는 행위마저도 내손에 더러운 것 묻히는 짓 같아 하지 않는다. 노무현 정권이 좌파정권이라고 많이들 얘기하지만 대체 어디를 봐서 노무현이 좌파정권이란 말인가. 그나마 노무현 정부 초기에는 이런 말들을 했었다, '노무현 정권은 왼쪽 깜박이를 켜고 계속해서 우회전을 한다' 하지만 지금은? 더이상 논박할 거리도 없이 노무현 정권은 자유주의 정권이다. 그런데 뭐, 어쩌고 어째, 그런 노무현정권이 세금 좀 올린다고 국민을 등쳐먹는 분배게임이라고. 그것이 양극화를 조장한다고. 게다가 약탈이라. 도대체 누가 누구보고 약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것인가. 역시,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자신이 평화를 유지한다고 주장하고 테러 행위를 폭력이라고 주장한다. 99섬 가진놈이 1섬가진놈 것 뺏어가지는 것은 정당한 경쟁의 결과고, 자신의 것을 98섬으로 줄이는 것을 약탈이라 한다.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나.
김규항씨는 이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그의 블로그 검색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링크는 못하겠고 기억에 의존하여 이야기 하자면). 보수사상이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이냐. 보수라는 주장에 '사상'이라는 것까지 붙일수가 있느냐. 제 가진것(그야말로 약탈한 전리품인)을 남에게 뺏기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 갖고자 하는것이 어떻게 사상씩이나 될 수 있느냐. 뭐 대략 그런 이야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노무현 정권에 들어와 분명히 우리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져 가고 있다.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이 잘한 일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결국에는 그도 전쟁에 동참하는, 인간아닌것으로는 같을 수 밖에 없는 자라 생각하지만, 아무튼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은 제일 나쁜놈이 아닌 조금 덜 나쁜놈을 뽑아야 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해낸 하나의 성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피폐하다. 왜?
1)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우리의 삶은 피폐했다. 그 피폐함을 만들었던 자들은 한결같이 누구였던가.
2) 노무현 정권에 들어와 우리의 삶이 갈수록 피폐해져 가기 때문에, 노무현이 아닌 이회창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더 나았을 것이라 생각 하는 사람들은 제외하겠다. 노무현을 선택했던 사람들은 그것이 더 나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노무현을 선택했다. 다만, 우리의 삶이 계속해서 피폐해져 가는 것은 그 선택이 사실은 별볼일 없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중립적인 것이 올바른 것이라 이야기 하는것은 아니지만, 1--------100까지의 수직선에서 우리는 항상 1을 택하다가 이번엔 5정도를 택했다. 사실 그것은 별볼일 없는 변화일 뿐이다. (노무현 당선의 성과는 다르게 평가 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으로는)다만, 1만을 선택해야 하는 줄 알던 사람들이 1 아닌것을 선택했다는 것에 그 성과가 있는 것이다. 대통령 선거가 대통령을 뽑는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것을 따라야 한다고 믿어왔던 시절을 넘어, 우리가 선택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다음번에는 이회창이나 노무현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도 사실 우리는 알고 있다. 다만 자신이 없을 뿐이다. 그것을 극복해야 할 뿐이다.
시덥잖은 개소리로 우리들을 바보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마라. 니들같은 것들 때문에 외계인이 지구인을 우습게 보는거다. (영화 <지구를지켜라> 에서)
....원래 저런 부류들에게는 그래 니들은 짖어라 하고 넘어가기마련인데, 아침부터 별 개같은 소리를 들어서 잠시 흥분했다. 제길. 나도 평상심을 유지해야 하는데. 하지만 노신도 물에빠진 개는 두들겨 패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쩝. 아놔 숙제는 언제하지 -_-;;;
국민을 등쳐먹는 권력자들의 도박, '분배게임'
숙제를 위해 구글검색을 하다가 이런 글 제목을 마주하게 되었다. 클릭 해 보니 자유주의자의 시대담론-뉴라이트 라는 사이트에 도달하였다. 글 내용을 옮기기는 커녕, 링크하는 행위마저도 내손에 더러운 것 묻히는 짓 같아 하지 않는다. 노무현 정권이 좌파정권이라고 많이들 얘기하지만 대체 어디를 봐서 노무현이 좌파정권이란 말인가. 그나마 노무현 정부 초기에는 이런 말들을 했었다, '노무현 정권은 왼쪽 깜박이를 켜고 계속해서 우회전을 한다' 하지만 지금은? 더이상 논박할 거리도 없이 노무현 정권은 자유주의 정권이다. 그런데 뭐, 어쩌고 어째, 그런 노무현정권이 세금 좀 올린다고 국민을 등쳐먹는 분배게임이라고. 그것이 양극화를 조장한다고. 게다가 약탈이라. 도대체 누가 누구보고 약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것인가. 역시,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자신이 평화를 유지한다고 주장하고 테러 행위를 폭력이라고 주장한다. 99섬 가진놈이 1섬가진놈 것 뺏어가지는 것은 정당한 경쟁의 결과고, 자신의 것을 98섬으로 줄이는 것을 약탈이라 한다.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나.
김규항씨는 이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그의 블로그 검색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링크는 못하겠고 기억에 의존하여 이야기 하자면). 보수사상이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이냐. 보수라는 주장에 '사상'이라는 것까지 붙일수가 있느냐. 제 가진것(그야말로 약탈한 전리품인)을 남에게 뺏기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 갖고자 하는것이 어떻게 사상씩이나 될 수 있느냐. 뭐 대략 그런 이야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노무현 정권에 들어와 분명히 우리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져 가고 있다.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이 잘한 일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결국에는 그도 전쟁에 동참하는, 인간아닌것으로는 같을 수 밖에 없는 자라 생각하지만, 아무튼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은 제일 나쁜놈이 아닌 조금 덜 나쁜놈을 뽑아야 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해낸 하나의 성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피폐하다. 왜?
1)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우리의 삶은 피폐했다. 그 피폐함을 만들었던 자들은 한결같이 누구였던가.
2) 노무현 정권에 들어와 우리의 삶이 갈수록 피폐해져 가기 때문에, 노무현이 아닌 이회창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더 나았을 것이라 생각 하는 사람들은 제외하겠다. 노무현을 선택했던 사람들은 그것이 더 나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노무현을 선택했다. 다만, 우리의 삶이 계속해서 피폐해져 가는 것은 그 선택이 사실은 별볼일 없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중립적인 것이 올바른 것이라 이야기 하는것은 아니지만, 1--------100까지의 수직선에서 우리는 항상 1을 택하다가 이번엔 5정도를 택했다. 사실 그것은 별볼일 없는 변화일 뿐이다. (노무현 당선의 성과는 다르게 평가 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으로는)다만, 1만을 선택해야 하는 줄 알던 사람들이 1 아닌것을 선택했다는 것에 그 성과가 있는 것이다. 대통령 선거가 대통령을 뽑는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것을 따라야 한다고 믿어왔던 시절을 넘어, 우리가 선택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다음번에는 이회창이나 노무현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도 사실 우리는 알고 있다. 다만 자신이 없을 뿐이다. 그것을 극복해야 할 뿐이다.
시덥잖은 개소리로 우리들을 바보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마라. 니들같은 것들 때문에 외계인이 지구인을 우습게 보는거다. (영화 <지구를지켜라> 에서)
....원래 저런 부류들에게는 그래 니들은 짖어라 하고 넘어가기마련인데, 아침부터 별 개같은 소리를 들어서 잠시 흥분했다. 제길. 나도 평상심을 유지해야 하는데. 하지만 노신도 물에빠진 개는 두들겨 패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쩝. 아놔 숙제는 언제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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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이 널 너무 흥분하게 만든담에, 블로그질을 하게 만들고는,
숙제까지 못하게 만들었군.
니가 제대로 낚인거지뭐. ㅋㅋ
그러게요 완전 낚시 ㅠㅠ